온라인 프로필 관리 및 mt.com 개인 설정
AI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면서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액체 냉각(Liquid Cooling)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. 이 시스템의 핵심은 서버의 열을 실어 나르는 냉각수이며, 그중에서도 프로필렌글라이콜(PG) 수용액이 널리 쓰입니다.
그러나 냉각수는 한 번 채우면 끝나는 소모품이 아닙니다. 농도가 달라지면 어는점과 열전달 성능이 변하고, 산가가 올라가면 배관이 부식됩니다. 수분 함량이 달라지면 절연 특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이런 변화는 눈에 보이지 않다가 설비 이상이나 가동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.
이번 웨비나에서는 PG 냉각수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항목인 농도, 산가, 수분을 어떻게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실무 중심으로 안내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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